한기평, LS 신용등급 A+로 하향 “계열사 재무부담 증가"

입력 2016-06-24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기업평가는 24일 LS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유지했다.

한기평은 "자회사인 LS아이앤디에 대한 재무적 지원이 지속되면서 LS아이앤디의 사업 및 재무위험이 점진적으로 지주회사인 LS로 전이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기평은 "해외 종속회사(SPSX)의 영업수익성 및 현금창출력 제고를 통한 재무부담 완화 가능성이 낮다"며 "LS엠트론은 자회사 매각 취소 등으로 당분간 과중한 재무부담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한기평은 "주요 계열사들이 우수한 시장 지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나 현금 창출력 및 차입규모를 고려하면 그룹 전반의 재무부담은 일정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7,000
    • +2.68%
    • 이더리움
    • 3,112,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2.68%
    • 리플
    • 2,088
    • +2.65%
    • 솔라나
    • 131,900
    • +3.86%
    • 에이다
    • 402
    • +4.4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37%
    • 체인링크
    • 13,590
    • +2.41%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