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환경의 달 맞아 판교사옥 ‘옥상 텃밭 가꾸기’ 진행

입력 2016-06-24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케미칼 임직원들이 판교사옥 옥상의 개인 텃밭에 모종을 심은 후 직접 물을 주며 식물을 가꾸고 있다. (사진제공=SK케미칼 )
▲SK케미칼 임직원들이 판교사옥 옥상의 개인 텃밭에 모종을 심은 후 직접 물을 주며 식물을 가꾸고 있다. (사진제공=SK케미칼 )

SK케미칼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판교사옥 옥상 정원에서 ‘옥상 텃밭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SK케미칼의 옥상 텃밭 가꾸기 행사는 2012년부터 매년 환경의 달에 맞춰 SK케미칼 구성원이 자발적인 자연보호 실천을 위해 이어온 프로그램이다.

총 120명의 구성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도시농업전문가의 시범을 통해 심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고 직접 구성원들이 상추, 치커리, 고추, 파프리카, 토마토, 가지 등 총 6종의 야채 모종 300개를 심고 화분 작명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배혁 SK케미칼 기업문화실 실장은 “직접 유기농 야채를 기르는 과정 속에서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스스로가 찾아서 체험할 수 있는 자연사랑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70,000
    • -0.45%
    • 이더리움
    • 4,713,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867,500
    • -0.23%
    • 리플
    • 2,933
    • +1.35%
    • 솔라나
    • 198,000
    • -0.55%
    • 에이다
    • 546
    • +0.92%
    • 트론
    • 460
    • -1.92%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60
    • +0.76%
    • 체인링크
    • 19,020
    • -0.31%
    • 샌드박스
    • 201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