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핀테크기업-증권사간 교류증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입력 2016-06-23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3일 핀테크기업과 증권사간 교류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투자회사와의 교류 확대를 희망하는 핀테크 업계의 요청으로 개최됐다. ‘로보어드바이저’를 세부주제로 관련 핀테크기업과 증권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업권 간 소통채널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최근 시장현황 및 상장제도’(한국거래소) △‘증권정보포털의 활용방안’(한국예탁결제원) △‘Open API 활용방안’(코스콤) △‘핀테크기업의 K-OTCBB 활용방안’(금융투자협회) 등 증권유관기관들이 핀테크시장과 관련된 주요현안을 발표했다. 이어 쿼터백투자자문 조홍래 이사가 ‘로보어드바이저의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핀테크기업의 자본시장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금투협 김철배 회원서비스부문 전무는 “핀테크기업과 증권사간 소통채널이 원활할 때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활용한 자산관리서비스 시장도 발전할 수 있는 것”이라며 “이번 모임을 계기로 국내 자산관리서비스가 보다 대중화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핀테크기업과 증권사의 공존을 위한 교류증진 행사를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3,000
    • +0.55%
    • 이더리움
    • 3,46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4%
    • 리플
    • 2,123
    • -0.47%
    • 솔라나
    • 128,800
    • +0.16%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08%
    • 체인링크
    • 14,010
    • +0.07%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