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행 항공편 주 12회에서 14회로 늘린다

입력 2016-06-23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여행 일정 선택이 보다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프랑스 측과 항공회담을 개최해 인천~파리 간 항공편을 현재 주 12회(대한항공 7회, 아시아나 5회)에서 주 14회로 늘리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파리는 우리나라 국민이 유럽 여행 시 가장 많이 찾는 도시다.

성수기 인천~파리 노선의 탑승률이 90%를 넘어 여행객의 불편이 지적돼 왔다.

파리행 여객은 2013년 48만7321명, 2014년 51만4515명, 지난해 58만114명 등 증가세다.

이에 양국은 내년 3월 후속회담을 통해 공급력 증대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 항공사가 인천공항과 파리공항 간의 항공운송과 상대국의 고속철도 등 육상운송을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이에 인천에서 니스로 가는 여행객은 인천~파리 간 항공기, 파리~니스 간 TGV(떼제베)를 한 번에 이용하는 탑승권 구매를 통해 원스탑 여행이 가능하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0,000
    • -3.47%
    • 이더리움
    • 3,045,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6.94%
    • 리플
    • 1,613
    • -8.09%
    • 솔라나
    • 123,000
    • -4.13%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830
    • -3.51%
    • 샌드박스
    • 59.6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