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7' 가격 '아이폰6'와 비슷할 듯…'256GB 모델'도 출시?

입력 2016-06-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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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7' 가격을 전작인 '아이폰6'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최대 용량이 128GB였던 아이폰 시리즈가 '아이폰7'에서는 256GB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IT전문 웹진 포켓나우는 22일(현지시간) 웨이보에 나온 정보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7'을 32GB, 64GB, 256GB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아이폰7'의 가격은 32GB 모델이 5288위안(약 92만원), 64GB 모델이 6088위안(약 106만원), 256GB 모델이 7088위안(약 123만원)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전작인 아이폰6의 경우 가격이 32GB 모델이 5288위안, 64GB 모델이 6088위안, 128GB 모델이 6888위안(약 120만원)이었다.

한편 중국에서는 애플이 아이폰7을 기존의 아이폰, 아이폰 프로 2가지 모델에서 아이폰 프로 모델까지 추가해 3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이폰7 프로'는 '아이폰7 플러스'보다 대화면을 채택하고 카메라를 특화한 모델로 전망된다.

(출처=포켓나우)
(출처=포켓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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