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쥐죽은 듯 조용한 위례신도시 부동산'

입력 2016-06-21 1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법 청약과 분양권 거래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실태점검에 착수한 가운데 20일 서울 장지동 위례신도시 24단지 인근 공인중개업소들이 문을 닫아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위례신도시의 경우 수도권에서 대표적으로 분양권 거래가 활발한 지역이나 정부에서 단속을 나올 것이란 소문이 돌며 거래가 끊겼다. 분양권 웃돈만 1억∼2억원 가까이 붙으면서 그간 양도소득세를 줄이기 위한 매수·매도자간의 ‘다운계약서’ 작성이 많았기 때문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20,000
    • +3.26%
    • 이더리움
    • 3,366,000
    • +8.93%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56%
    • 리플
    • 2,180
    • +4.01%
    • 솔라나
    • 137,800
    • +6.49%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1.17%
    • 체인링크
    • 14,330
    • +5.83%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