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대타 출전 '내야 땅볼'…시애틀, 연장 접전 끝 7-8 '석패'

입력 2016-06-21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시애틀 매리너스 트위터)
(출처=시애틀 매리너스 트위터)

이대호(34ㆍ시애틀 매리너스)가 대타로 출전했으나 땅볼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9에서 0.287로 떨어졌다.

7-7로 맞선 8회초 2사 1루 상황 세스 스미스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상대 불펜 투수 저스틴 윌슨의 3구째 97마일(약 156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쳤지만,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대호는 8회말 수비 때 션 오말리로 교체됐다.

시애틀은 연장 12회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저스틴 업튼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해 7-8로 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3,000
    • -1.24%
    • 이더리움
    • 3,44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02%
    • 리플
    • 2,134
    • -0.33%
    • 솔라나
    • 128,300
    • +0%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06%
    • 체인링크
    • 13,960
    • +0.1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