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구조조정 직격탄 울산ㆍ거제…대출↑ㆍ예금↓

입력 2016-06-20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조조정에 조선3사의 거점도시인 울산과 거제시의 호주머니 사정이 악화하고 있다. 20일 한국은행 경남본부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본사가 있는 경남 거제시의 은행 원화 예금 잔액은 지난해 11월 1조7268억 원에서 올해 3월 말 1조6184억 원으로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원화 대출금 잔액은 3조5443억 원에서 3조5906억 원으로 증가했다.

현대중공업이 위치한 울산광역시의 사정도 비슷하다. 울산지역의 원화 예금 잔액은 2월 말 15조6004억 원에서 3월 말 15조4188억원으로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원화 대출금 잔액은 24조1019억 원에서 24조3207억 원으로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2,000
    • -0.86%
    • 이더리움
    • 3,371,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9%
    • 리플
    • 2,047
    • -1.02%
    • 솔라나
    • 124,100
    • -1.12%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3,620
    • -1.3%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