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김소연, 이필모 병 알았다 "죽을 거면 조용히 죽지. 왜 찾아왔냐"

입력 2016-06-20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가화만사성' 김소연이 이필모의 병을 알았다.

19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에서는 이필모가 먹는 약의 정체를 알게 된 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해령(김소연 분)은 유현기(이필모 분)의 몸에 이상이 있음을 직감으로 느끼게 되고, 우연히 떨어뜨린 약통을 들고 약국을 찾아 약의 정체를 물었다. 약사는 "중증 암 환자가 먹는 약이다"라고 말했고 그대로 해령은 현기의 집을 찾았다.

이어 "두고 간 것이 있어 주러 왔다"라며 약통을 내밀었고 떨어진 약통을 줍지 못하는 현기를 본 뒤 "죽을 거면 조용히 죽지. 우리 집에 왜 찾아왔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현기는 "죽기 전까지 내가 보고 싶은 사람 보는 것도 안 되는 거니"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기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가화만사성' 매니저로 취직한 것을 알게 된 장경옥(현기 모)이 찾아와 배숙녀(해령 모)와 몸싸움까지 벌이며 해령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00,000
    • -0.76%
    • 이더리움
    • 2,612,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93%
    • 리플
    • 1,717
    • -1.09%
    • 솔라나
    • 111,000
    • +0.36%
    • 에이다
    • 241
    • -2.4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61%
    • 체인링크
    • 11,940
    • -0.75%
    • 샌드박스
    • 84.46
    • -1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