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오늘 무고죄 맞고소 예정… 경찰 “박유천 DNA 채취할 것”

입력 2016-06-20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맥도날드, 오늘부터 맥모닝 5가지 1000원 이벤트

박유천, 세 번째 성폭행 피소… 돌아선 팬들 “김재중, 김준수만지지”

IS, 한국인 테러 위협 주소까지 밝혀… 지목 이유는?

오늘날씨, 서울 낮 기온 31도 ‘무더위’…제주ㆍ남부, 장맛비


[카드뉴스] 박유천, 오늘 무고죄 맞고소 예정… 경찰 “박유천 DNA 채취할 것”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오늘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을 무고와 공갈 혐의로 고소할 예정입니다. 박유천 씨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최소한의 사실 관계가 파악된 1차 고소건에 대해 공갈죄와 무고죄 등으로 20일 고소장을 제출한다”며 “2차 이후의 고소 건에 대해서도 사실 관계가 파악되는 대로 고소 등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박유천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인데요. 첫 번째로 고소한 여성의 속옷에서 남성의 DNA에 검출됨에 따라 경찰은 박유천의 DNA를 채취해 대조한다는 방침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4,000
    • +0.38%
    • 이더리움
    • 3,442,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115
    • +0.28%
    • 솔라나
    • 127,100
    • +0.55%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21%
    • 체인링크
    • 13,89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