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경규, '세계 최초 라이브 몰래카메라' 실전편 도전장!…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입력 2016-06-17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이경규가 본격적인 몰래카메라에 나선다.

이경규는 지난 방송에서 '세계 최초 생방송 몰래카메라'라는 주제를 공개하고,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이 될 희생양을 완벽히 속이기 위해 철저한 예행연습을 했다.

희생양을 맞을 준비를 마친 이경규는 후반전이 시작되자 희생양의 실체를 공개했다. 평소 인터넷을 많이 하고, 눈치가 빠르기로 유명한 희생양의 실체를 알게 된 시청자들은 이번 몰래카메라가 실패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하지만 이경규는 18일 방송되는 MBC '마리텔'에서 본격적인 몰래카메라 실전편에 들어갔다. 희생양의 몰래카메라를 진행한 이경규는 모두의 우려대로 예측불허의 돌발 상황들이 수시로 발생하며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다.

이 때문에 "실패 시 '마리텔'을 하차하겠다"라고 공약을 내건 이경규는 매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이경규의 '세계 최초 라이브 몰래카메라'는 성공할 수 있을지, 과연 그 희생양의 존재는 누구일지 18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MBC '마리텔'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0,000
    • +0.07%
    • 이더리움
    • 3,365,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2.09%
    • 리플
    • 2,036
    • -0.63%
    • 솔라나
    • 123,700
    • -0.4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89%
    • 체인링크
    • 13,570
    • -0.5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