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두번째 피소 여성, 성폭행 당시 112 신고했지만… ‘충격!’

입력 2016-06-17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뉴스 캡처)
(출처=YTN 뉴스 캡처)

박유천이 두 번째 피소를 당한 가운데, 해당 여성이 당시 112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가 취소했다고 한 언론 매체가 전했다.

17일 YTN은 “박유천을 추가로 피소한 A씨가 지난해 12월 사건 직후 연예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A씨는 2015년 12월 17일 새벽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가 같은 날 취소했다.

A씨는 “톱스타를 상대로 법적 공방을 하는 게 두려웠다”라고 취소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연예인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 같다고 신고가 들어와서 신고자의 진술을 들어봤다. 듣는 와중에 사건을 접수한 뒤 명확한 수사를 진행하길 권유했지만, 신고를 취소했다”고 밝혔다고 YTN은 전했다.

16일 오후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두 번째 성폭행 고소건에 대해 “두 번째 피소도 사실무근이며 명예훼손과 무고 등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8,000
    • +2.27%
    • 이더리움
    • 3,079,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
    • 리플
    • 2,057
    • +2.24%
    • 솔라나
    • 130,200
    • +4.16%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07%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