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박수진·탕웨이·가희 등…출산 앞둔 스타 또 누가있나?

입력 2016-06-16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유미 공식 홈페이지, 박수진 인스타그램)
(출처=김유미 공식 홈페이지, 박수진 인스타그램)

김유미가 예비맘 대열에 합류했다.

김유미는 16일 오후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유미는 현재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들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김유미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곧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여념이 없는 스타는 또 있다.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임신 10주차를 넘어서며, 내년 초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2월 탕웨이는 SNS을 통해 '원숭이 그림'을 공개하며 연내 엄마가 된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으며 가희는 올해 11월, 37세의 나이로 뒤늦게 예비맘 대열에 합류한다.

그 외에도 방송인 김나영, 모델 송경아, 배우 김정화가 출산 임박한 상태다.

한편 김유미는 배우 정우와 열애 3년여 만인 1월 16일 화촉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50,000
    • +0.73%
    • 이더리움
    • 2,858,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314,800
    • +2.21%
    • 리플
    • 1,612
    • +0.31%
    • 솔라나
    • 111,200
    • +1.37%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1.97%
    • 체인링크
    • 12,810
    • +4.23%
    • 샌드박스
    • 65.44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