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인교진♥김현숙, 복분자주 마시고 다섯째 임신…'해피엔딩'

입력 2016-06-15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백희가 돌아왔다' 인교진, 김현숙이 다섯째를 임신하며 해피 엔딩을 맞았다.

14일 밤 방영된 KBS2TV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홍두식(인교진 분)과 황장미(김현숙 분)이 그간의 앙금을 풀고 사랑을 재확인했다.

앞서 홍두식은 첫사랑은 양백희(강예원 분)의 딸 신옥희(진지희 분)이 자신의 딸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이에 백희의 학교 후배이자 두식의 처 장미는 사사건건 백희와 비교당하며 설움을 맛봤다.

그러나 우범룡(김성오 분)의 어머니 장례식에서 옥희가 범룡과 백희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임을 알게 됐고, 모두의 오해는 풀렸다.

일상으로 돌아온 두식은 장미와 새참을 먹으며 복분자주를 들이켰고 그날 다섯째를 임신하며 사랑을 재확인했다.

한편 '백희가 돌아왔다' 후속으로는 장혁·박소담 주연의 '뷰티풀 마인드'가 방영된다. 첫 방송은 오는 20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8,000
    • -0.78%
    • 이더리움
    • 3,280,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1.53%
    • 리플
    • 1,740
    • -8.76%
    • 솔라나
    • 133,100
    • -2.2%
    • 에이다
    • 263
    • -5.05%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39
    • -9.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3.36%
    • 체인링크
    • 14,680
    • -4.92%
    • 샌드박스
    • 46.07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