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권정열, 마마무 향한 성희롱 발언 '논란'

입력 2016-06-14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듀엣 가수 십센치(10cm)의 멤버 권정열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열무콘서트'에서 십센치와 걸그룹 마마무의 공연 도중 권정열의 발언 일부가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이날 공연 중 마마무의 멤버 휘인은 십센치의 멤버들과 짧게 인사를 나눈 후 무대 위에 마련된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이때 공연 관계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휘인을 위해 담요를 건넸다.

그러자 권정열이 휘인과 공연 관계자에게 "남자 분들에게 실례한 걸 수도 있다"는 농담을 던진 것.

네티즌은 "치마가 짧아서 가리는 것이 왜 남자들한테 실례냐"며 권정열의 발언이 성희롱이라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