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객 500만명 돌파…대표 관광지 성산일출봉의 매력은?

입력 2016-06-09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임에도 올해 제주도 방문 관광객 수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현충일 연휴기간 사상 최대의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해 극성수기는 물론, 종전 황금연휴 때의 관광객 기록을 갱신했다고 한다.

특히, 제주도 관광지 중 성산일출봉은 제주도 단일 관광지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그 명성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 2011년도 대한민국 자연생태관광 으뜸명소, 2012년 한국관광기네스 12선 선정으로 입증된 바 있다.

성산일출봉 부근 맛집 ‘청진동 뚝배기’를 운영하는 이성재 대표에 따르면 “휴가철에 관광객이 몰리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꾸준히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난 게 사실”이라며 “제주도 유명 관광지 투어를 목적으로 오는 사람도 있지만, 제주도의 맛집이나 숨겨진 이색장소를 찾기 위해 오는 사람도 많다”고 언급했다.

제주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신선한 해산물을 좋은 재료와 함께 건강하게 차려내는 청진동 뚝배기는 성산일출봉 대표 해물 뚝배기집으로 유명하다. 싱싱한 재료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육수를 따로 우려내지 않아도 재료에서 나오는 국물로도 깊고 풍부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6,000
    • +0.38%
    • 이더리움
    • 3,429,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43%
    • 리플
    • 2,256
    • +1.26%
    • 솔라나
    • 138,900
    • +0.87%
    • 에이다
    • 430
    • +3.37%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0.7%
    • 체인링크
    • 14,520
    • +1.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