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초 송중기…중국 항공사 승무원 닮은꼴 화제

입력 2016-06-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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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 캡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채널A 방송 캡처/온라인 커뮤니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0.1초 송중기’로 불리는 송중기 닮은꼴 외모의 중국 항공사 승무원이 화제다.

9일 페이스북의 여러 유머 페이지에는 ‘0.1초 송중기’ 혹은 ‘대륙의 송중기’라며 한 항공사 승무원의 사진을 게재했다.

실제로 이 남성은 송중기의 이목구비와 미소까지 비슷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남성은 중국 남방항공의 승무원으로 올해 23세의 밍 펑씨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중국의 SNS인 웨이보를 통해 유명세를 타다가 홍콩의 ON.CC 등 현지 언론이 이를 보도하며 화제가 됐다.

KBS 2TV ‘태양의 후예’가 중국에 방송된 이후 송중기가 큰 인기를 끌며, ‘송중기 따라하기’ 열풍이 불었지만, 이번에 나타난 ‘송중기 닮은꼴 승무원’이 최고라는 평가가 네티즌 사이에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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