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지효, 회사원 깜짝 변신… “연습생 10년이면 대리급”

입력 2016-06-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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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나연(출처=네이버V앱 캡처)
▲‘트와이스’ 지효, 나연(출처=네이버V앱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지효가 회사원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끈다.

9일 트와이스의 나연과 지효는 네이버 V앱 트와이스 채널을 통해 스폿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나연과 지효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오피스룩 차림으로 서울 광화문역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나연과 지효는 자신들을 “나대리”, “효대리”로 소개했고 이에 팬들은 “벌써부터 대리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효는 “나는 연습생 생활을 10년 했고 나연 언니는 6년 했으니 이해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두 사람은 광화문 거리를 걷다가 “커피 한 잔에 사원증만 있으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회사원에 완벽 빙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연과 지효가 소속된 트와이스는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앨범 2집 수록곡 ‘아임 거너 비 어 스타(I’m gonna be a star)’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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