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운빨로맨스'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황정음…류준열, 입덕 강제 거부?

입력 2016-06-09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출처=mbc)

8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심보늬(황정음)에게 빠져드는 제수호(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보늬(황정음)는 동생의 병을 고치기 위해 제수호(류준열)에게 하룻밤을 보내자고 애원했고, 제수호는 그런 심보늬를 밀어냈다. 다음날 출근한 제수호는 심보늬를 피해 다녔다. 본인도 모르게 심보늬에게 마음이 끌린 제수호는 심보늬의 하룻밤 제안에 싱숭생숭한 마음이었다. 심보늬는 제수호에게 사직서를 내밀었고 "제가 마음이 급해서 실수했습니다"라고 얘기했다. 제수호는 "도망을 가시겠다? 개리 초이 잡아오는 걸로 책임지세요"라며 애둘러 심보늬를 붙잡았다. 심보늬에 입덕을 강제로 거부 중인 제수호가 심보늬가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모습이 마지막 장면에 담겨지며 둘의 로맨스를 기대케했다. 황정음, 류준열, 이수혁, 이청아 등이 출연하는 '운빨로맨스'는 이 날 TNMS 제공 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sbs)
(출처=sbs)

(출처=kbs2)
(출처=kbs2)

(출처=mbc)
(출처=mbc)

(출처=jtbc)
(출처=jt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08,000
    • +0.9%
    • 이더리움
    • 2,62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1.2%
    • 리플
    • 1,723
    • -0.29%
    • 솔라나
    • 109,900
    • -1.26%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499
    • +1.42%
    • 스텔라루멘
    • 31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1.24%
    • 체인링크
    • 12,040
    • +0.5%
    • 샌드박스
    • 84.6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