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 영채 뺑소니 사고의 진실 알게 될까?

입력 2016-06-09 0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출처=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뺑소니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될까.

9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114회에서는 영채 뺑소니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된 영심(이재은 분)이 현태(서하준)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영심은 미자(이상아 분)와 방 여사의 대화를 들은 뒤 현태를 찾아가 사고의 범인이 박회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영심은 “우리 영채가 아버님 때문에 죽었어”라며 “이 집에서 못 있겠다”고 선언한 뒤 집을 나가려 한다.

수경의 주변인들은 수경이 이 사실을 알게 될까 두려워하는 가운데, 예고편 말미에서 수경이 이를 눈치 채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77,000
    • +0.79%
    • 이더리움
    • 4,606,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968,000
    • +1.63%
    • 리플
    • 3,041
    • -1.3%
    • 솔라나
    • 208,200
    • +3.58%
    • 에이다
    • 579
    • +1.05%
    • 트론
    • 440
    • -1.57%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20
    • +1.61%
    • 체인링크
    • 19,580
    • +0.72%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