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 앓이' 본격 시작…대대적인 감정 변화 예고?

입력 2016-06-08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운빨로맨스')
(출처=MBC '운빨로맨스')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황정음 앓이'에 본격 돌입했다.

8일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류준열이 황정음 앓이에 빠진 귀여운 모습이 가득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제수호(류준열 분)는 심보늬(황정음 분)의 자리를 몰래 훔쳐보다 뒤에서 다가오는 심보늬의 정체에 화들짝 놀라며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방송되는 '운빨로맨스' 5회에서는 까칠한 IT 천재 제수호가 심보늬를 본격적으로 신경쓰기 시작하며 감정에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자꾸만 그녀를 훔쳐보는 '초딩 모드'를 발동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제수호의 색다른 매력을 안길 전망이다.

'운빨로맨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c&m 관계자는 "'운빨로맨스' 5회에서는 두 사람의 말랑말랑한 '밀당'은 물론, 긴장감 넘치는 갈등이 몰아치면서 쫀쫀한 전개가 이어질 것"이라며 "심보늬와 최건욱(이수혁 분), 제수호와 한설희(이청아 분)의 관계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지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류준열과 황정음이 열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8일 밤 10시 5회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89,000
    • +0.84%
    • 이더리움
    • 3,172,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545,500
    • -4.3%
    • 리플
    • 2,041
    • -0.34%
    • 솔라나
    • 126,600
    • +0.32%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27%
    • 체인링크
    • 14,270
    • +0.49%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