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기문 이해찬, 내일 뉴욕에서 면담…“외교관은 정치와 안 맞아”

입력 2016-06-07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졸 신입사원, ‘입사 1년 내 퇴사’ 이유는? 직무적응 실패·복리후생 불만

오늘날씨, 수도권 출근길 빗방울…미세먼지 ‘보통’

초등학교 여교사 잇따라 성폭행한 학부형과 주민 ‘충격’

아시아 여성 원나잇 헌팅남 “한국 언론이 나를 ‘플레이보이’로 만들었다”


[카드뉴스] 반기문 이해찬, 내일 뉴욕에서 면담…“외교관은 정치와 안 맞아”

여권 내 유력 대선후보로 떠오른 반기문 UN 사무 총장과 야권 친노 핵심인사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내일(8일) 미국 뉴욕에서 만납니다. 이 전 총리는 미 국무부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데요. 그가 왔다는 소식에 반 총장이 먼저 “차 한잔 하자”고 전화를 걸었 다고 합니다. 이 전 총리 이번 만남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만한 자리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도, 반 총장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외교관은 정치와 맞지 않는다”는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29,000
    • -2.83%
    • 이더리움
    • 2,514,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2%
    • 리플
    • 1,669
    • -2.28%
    • 솔라나
    • 104,400
    • -5%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6
    • -1.39%
    • 스텔라루멘
    • 297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5.22%
    • 체인링크
    • 11,470
    • -4.02%
    • 샌드박스
    • 79.49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