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박희본, 직접 축가 부르는 모습 포착!…신랑의 흐뭇한 눈빛 '훈훈하네'

입력 2016-06-06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축가 부르는 박희본(출처=김지훈SNS)
▲축가 부르는 박희본(출처=김지훈SNS)

가수 출신 배우 박희본이 결혼한 가운데 직접 축가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6일 박희본은 3년간 교제해 온 연인 윤세영 감독과 명동 성당에서 양가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혼배 미사를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배우 김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가 부르는 신부. 행복하게 잘 사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성당을 배경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새 신부 박희본과 그의 남편 윤세영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이한 것은 신부 박희본이 직접 신랑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축가를 부르고 있어 신선함을 주고 있다.

이는 왕년에 가수 활동을 한 박희본이 남편 윤세영을 위해 축가를 부른 것으로 추정 돼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희본과 윤세영은 결혼식 후 쿠바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62,000
    • +1.74%
    • 이더리움
    • 3,44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84%
    • 리플
    • 2,136
    • +1.67%
    • 솔라나
    • 127,400
    • +1.11%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71
    • +7.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
    • 체인링크
    • 14,000
    • +2.34%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