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전인권 축하무대, 김새벽·권소현 눈물 '글썽'

입력 2016-06-03 2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상예술대상' 전인권 축하무대(출처=JTBC '백상예술대상' 중계 영상 캡처)
▲'백상예술대상' 전인권 축하무대(출처=JTBC '백상예술대상' 중계 영상 캡처)

'백상예술대상' 전인권의 축하무대에 객석에서 눈물이 터져 나왔다.

전인권은 3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생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김필, 효린과 함께 축하 무대를 꾸몄다.

전인권이 노래를 시작하자 객석의 배우들은 함께 따라부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새벽과 권소현은 눈가에 눈물이 맺혀 눈길을 끌었다.

전인권의 위로가 담긴 무대가 마음을 움직였다는 반응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새벽은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 권소현은 '마돈나'로 영화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그렇지만 신인상 트로피는 '검은사제들' 박소담에게 돌아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95,000
    • +1.91%
    • 이더리움
    • 3,416,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82%
    • 리플
    • 2,064
    • +1.23%
    • 솔라나
    • 124,700
    • +0.48%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98%
    • 체인링크
    • 13,670
    • +0.37%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