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지적·발달장애인 전용 요금제 혜택 확대

입력 2016-06-02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지150+/210+’ 요금제의 음성 · 데이터 제공량 2일부터 확대

SK텔레콤은 지적 · 발달장애인 전용 요금제 ‘복지150+’, ‘복지210+’의 음성 제공량을 최대 40% · 데이터 제공량을 최대 25배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복지150+/210+’ 요금제는 각각 월 1만5000원(VAT포함 1만6500원), 월 2만1000원(VAT포함 2만3100원)에 가입 고객이 용도에 맞게 음성·문자·데이터 제공량을 조절해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제공량 확대로 복지210+ 요금제 가입 고객은 매월 음성을 최대 203분 데이터를 최대 730MB까지 조절해서 이용할 수 있다. 확대 전에는 같은 요금제 이용 시 음성은 최대 146분, 데이터는 최대 29MB까지 이용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복지150+ 요금제 가입 고객은 매월 △ 음성 최대 92분 △ 데이터를 최대 244MB까지 조절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 음성 최대 66분, 데이터 최대 9.7MB)

SK텔레콤은 또 복지요금제의 가입 범위를 3G폰 전용에서 3GㆍLTE폰 모두 가입이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복지요금제는 음성 · 데이터 기본 제공량을 모두 소진하면 발신과 데이터 사용이 자동으로 차단되 추가 과금 우려를 없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6,000
    • -0.48%
    • 이더리움
    • 3,437,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44%
    • 리플
    • 2,132
    • +0.24%
    • 솔라나
    • 127,700
    • -0.31%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77%
    • 체인링크
    • 13,880
    • +0.0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