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송중기 여권사진 중국 온라인에 유출… 소속사 "팬 자정노력 믿는다"

입력 2016-06-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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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송중기 여권사진 중국 온라인에 유출… 소속사 "팬 자정노력 믿는다"

배우 송중기의 여권 사진이 중국 온라인에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중국의 한 매체는 지난달 31일 송중기의 여권을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유출된 사진은 송중기의 여권 앞 장에 있는 개인정보를 담고 있으며, 주민번호 등은 지워져 있지만 그 외의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 팬들이 송중기의 정보를 SNS에 공개한 네티즌에게 삭제 요청을 하고, 더 퍼져나가는 것을 막고 있다"며 "중국 팬들의 자정 노력을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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