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2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전일 주요 공시

입력 2016-06-02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6-06-02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탑엔지니어링, 中 업체와 47억 규모 LCD 제조장비 공급 계약

△서울제약, 실데나필 속용필름 관련 특허권 취득

△위지트, 中 합자회사 설립 결정

△[조회공시] 케이엔씨글로벌,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 관련

△거래소, 케이엔씨글로벌 주권거래매매 정지

△싸이맥스, 삼성전자와 22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KCC건설, 총 2807억 규모 신축공사 계약 체결

△케어젠, 이스라엘 회사와 279억 규모 신제품 공급계약

△한양이엔지, 자회사 씨에스케이 주식 1200억원에 매각

△이녹스, 20억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체결

△에스티큐브, 49억 규모 로봇청소기 부품 공급 계약

△레이젠, 최대주주·대표이사 변경

△네오티스, 비대칭 드릴 관련 특허권 취득

△[답변공시] 큐캐피탈 "주가급등 사유 없다"

△뉴인텍, 137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거래소, 토필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엠젠플러스, 32억 규모 자사주 처분

△[답변공시] 씨엔플러스 "최대주주 변경·본사 매각 검토"

△대성엘텍, 최대주주 변경

△씨엔플러스, 최대주주 위드에셋주식회사로 변경

△중국원양자원 “급여 미지급으로 어선 5척 파업 재개”

△LG전자 홍만표 사외이사 중도퇴임

△기아차, 5월 24만3599대 판매…전년비 0.6% 증가

△현대차, 5월 판매량 42만9080대… 전년비 10.4% 증가

△코오롱글로벌, 1511억 공사 수주

△거래소, 선도전기에 현저한 시황변동 조회공시 요구

△태림페이퍼, 다음달 11일 상장폐지 결정

△두산重, 자사주 731만주 처분 결정

△STX중공업, 약 436억 규모 약정금 청구소송 피소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정상옥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권 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권상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8,000
    • +0.24%
    • 이더리움
    • 3,45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2%
    • 리플
    • 2,263
    • +0.18%
    • 솔라나
    • 140,800
    • -1.61%
    • 에이다
    • 431
    • +1.17%
    • 트론
    • 452
    • +4.1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93%
    • 체인링크
    • 14,600
    • -1.15%
    • 샌드박스
    • 13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