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샵 서지영, 집안 보니 ‘엄친딸’…교수 어머니-장관 출신 조부‧숙부

입력 2016-06-01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
(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

‘슈가맨’에 등장한 ‘샵’이 화제인 가운데, 아쉽게 육아로 출연이 무산된 멤버 서지영의 집안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지영의 어머니는 현재 호남대학교에서 의상디자인 학과의 교수로 후배 디자이너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오빠인 서배준도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출신의 탤런트로 활약하고 있다.

장관을 지낸 친척도 두 명이나 있다. 서지영의 할아버지인 서종철 씨는 과거 국방부 장관을 거쳐 한국 야구위원회 총재를 역임했다. 또한 숙부인 서승환 씨는 미국의 프린스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로 박근혜 정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소임을 다했고, 현재는 연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그룹 샵과 투투, UP, Y2K 등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가수들이 총 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7,000
    • -0.8%
    • 이더리움
    • 3,256,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74%
    • 리플
    • 2,114
    • +0%
    • 솔라나
    • 129,500
    • -1.3%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
    • 체인링크
    • 14,560
    • -1.22%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