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또 오해영' 야밤 데이트에 대리기사 부른 에릭, 어이 없는 서현진 "할 거 다 해놓고 대리를 불러?"

입력 2016-06-01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출처=tvn)

5월 31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의 첫 바닷가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박도경(에릭)은 첫 키스 후 한참 뒤에야 오해영(서현진)에게 연락했고, 오해영은 박도경의 "보고 싶어"라는 말 한마디에 택시를 타고 달려왔다. 바닷가를 찾은 오해영과 박도경은 조개구이를 먹으며 박력 키스를 하는 등 달달한 커플의 면모를 보여줬다. 술을 많이 먹은 박도경을 본 오해영은 "많이 취한 거 같은데 어디 들어갈까요?"라며 수줍게 얘기했고, 박도경은 "대리 불렀어"라는 말로 오해영의 기대를 무너뜨렸다. 오해영은 어이가 없다는 듯 "우와 잠깐만. 여기서 대리가 왜 나와요? 대리가? 상식적으로 말이 돼요? 대리를 부르는 게?" 소리쳤다. 이어 "이런 분위기에 바닷가까지 와서 술도 먹었고 키스도 하고 다 했는데 여기서 대리를 부르는게 말이 되냐고요?" 라고 설득했지만, 박도경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그럼 내가 운전하라고?"라고 되물어 오해영을 허무하게 했다.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대리기사는 대리비를 대폭 깎아줘 이들은 서울로 향하게 됐고 오해영은 허무한 표정으로 모텔을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 에릭, 전혜빈 등이 출연하는 '또 오해영'은 이 날 TNMS 제공 7.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kbs2)
(출처=kbs2)

(출처=sbs)
(출처=sbs)

(출처=mbc)
(출처=mbc)

(출처=jtbc)
(출처=jt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4,000
    • +1.35%
    • 이더리움
    • 3,016,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31
    • +0.84%
    • 솔라나
    • 126,800
    • +2.34%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18%
    • 체인링크
    • 13,20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