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전자와 전기차 부품개발사업 확대

입력 2016-05-31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엔트정공은 그룹 내 관계사인 오리엔트전자와 협력해 전기자동차부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오리엔트정공은 자동차용 듀얼클러치변속기(DCT) 핵심부품인 센트럴플레이트와 샷시 등을 생산 공급하며, 오리엔트전자는 전원공급장치인 SMPS 분야에서는 국내 1위의 산업용 전자부품기업이다.

특히 오리엔트전자는 수년간 대형 자동차 부품제조사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관련 핵심 부품인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MDPS) 전자제어장치와 DC/DC 컨버터의 개발에 성공, 상용화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오리엔트전자는 전기차의 핵심기술이라 할 수 있는 충전 및 방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제어기술개발을 중점 목표로 산학연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오리엔트정공 관계자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노하우와 전기전자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오리엔트전자가 협력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핵심 부품을 개발해 완성차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장재진, 박영동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합병등종료보고서(영업양수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8,000
    • -1.39%
    • 이더리움
    • 3,160,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53%
    • 리플
    • 1,973
    • -2.23%
    • 솔라나
    • 120,700
    • -2.11%
    • 에이다
    • 368
    • -3.41%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4.54%
    • 체인링크
    • 13,040
    • -3.9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