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논란' 유상무, 31일 경찰 출두

입력 2016-05-30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상무. (뉴시스)
▲유상무. (뉴시스)

'성폭행 논란'을 일으킨 개그맨 유상무가 31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오전 10시 유상무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조사는 4~5시간가량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피해자 A씨는 20일 1차 조사에서 최초 신고 내용처럼 ‘연인 사이가 아닌 유상무로부터 원치 않는 성관계를 당할 뻔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상무는 지난 18일 새벽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강간미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유상무는 A씨가 자신의 여자친구이며 성관계를 거부해 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A씨는 그저 아는 사이라고 반박해 논란이 됐다.

A씨는 최초 신고 후 5시간30분이 지나 경찰에 신고를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가, 몇 시간 후에 신고 취소를 다시 철회한 바 있다.

경찰은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이들이 모텔에 함께 들어갈 때는 별다른 강제력 행사가 없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1,000
    • -0.14%
    • 이더리움
    • 3,02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88,900
    • +2.88%
    • 리플
    • 1,681
    • -0.47%
    • 솔라나
    • 128,700
    • -1.38%
    • 에이다
    • 259
    • +0%
    • 트론
    • 441
    • -4.55%
    • 스텔라루멘
    • 229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18%
    • 체인링크
    • 15,430
    • +4.33%
    • 샌드박스
    • 62.69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