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아동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 키즈몰’ 선보여

입력 2016-05-30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가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 키즈몰’을 선보인다.(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가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 키즈몰’을 선보인다.(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는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 키즈몰’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유솔, 코코리따, 로엠걸즈, 헌트키즈 등 총 10개의 아동 브랜드가 한곳에 모인다.

이랜드 키즈몰은 온라인 쇼핑이 편리하도록 상품 열람과 구매가 쉽도록 브랜드 별 카테고리가 아닌 상품별로 카테고리를 분류 했다. 페이지의 가독성과 시안성을 높이기 위해 화이트 색상으로 페이지를 구성 한 것도 특징이다.

이랜드는 이랜드 키즈몰이 각 브랜드별 베스트 인기 상품과 월별 트렌드 상품들을 한곳에 모아 총 700여 스타일의 상품들은 엄선해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직접 매장에 가보지 않고도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아동 패션 상품들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했으며,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토들러와 주니어, 여아 등 총 10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랜드 아동사업부가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오프라인 매장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 이라며 “기존 운영 중인 10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아동 사업부에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52,000
    • +2.7%
    • 이더리움
    • 3,327,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034
    • +2.01%
    • 솔라나
    • 125,800
    • +4.31%
    • 에이다
    • 389
    • +4.85%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70
    • +8.99%
    • 체인링크
    • 13,710
    • +3.16%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