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피소' 김세아, 남편 김규식 놀라운 연예인 인맥 '걸그룹부터 여배우까지'

입력 2016-05-27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규식 인스타그램)
(출처=김규식 인스타그램)

'소송 피소' 당한 김세아의 남편 첼리스트 김규식이 연예계 마당발 인맥을 과시했다.

26일 김세아의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피소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세아 남편 김규식의 화려한 인맥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앞서 김규식은 소녀시대 효연, 배우 류화영, 가수 윤종신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규식은 효연, 류화영과 어깨동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윤종신과는 얼굴을 맞댄 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김규식은 서울예고와 연세대를 거쳐 빈 국립음대, 독일 엣센 국립음대, 영국 왕립 음악원을 졸업한 뒤 독주회, 유명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국내외에 이름을 알린 유명 첼리스트다.

한편 김규식은 한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배우 김세아를 만나 2009년 결혼했다. 2010년 첫 딸을 얻었으며 이듬해 가정 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해 관심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8,000
    • +2.34%
    • 이더리움
    • 3,330,000
    • +4.9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3%
    • 리플
    • 2,039
    • +2.93%
    • 솔라나
    • 124,800
    • +3.57%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4.66%
    • 체인링크
    • 13,690
    • +3.4%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