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소송 피소' 김세아, "허위사실 유포는 명예훼손…강력 법적대응"

입력 2016-05-26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세아(뉴시스))
(김세아(뉴시스))

불륜설에 휘말린 김세아가 위자료 소송 피소는 인정하지만, 허위 사실에는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6일 한 언론 매체는 김세아가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혼인 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해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논란이 일자 김세아와 김세아의 남편 첼리스트 김규식은 26일 오전 나란히 SNS을 비공개 설정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세아는 같은 날 언론 매체 인터뷰를 통해 "소송 피소 사실은 맞다"라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법원의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 혐의가 기정사실인 것처럼 기사화해 유포한 점에 유감"라며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으로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김세아는 최근까지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몬스터'측은 "김세아는 더 이상 '몬스터'에 출연하지 않는다"라며 "김세아는 이미 극 중 제외된 캐릭터로 추가 촬영분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87,000
    • +4%
    • 이더리움
    • 3,544,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09%
    • 리플
    • 2,144
    • +1.37%
    • 솔라나
    • 130,000
    • +2.52%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3,950
    • +0.72%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