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부산서 ‘묻지마 폭행’… “조현병 관리 시급” “정신병이 면죄부는 아니다”

입력 2016-05-27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에서 각목을 휘둘러 여성 2명에게 중상을 입힌 남성 A씨가 10년 이상 조현병(정신분열증)을 앓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는 지난 26일 부산 동래구 거리에서 여성만 골라 각목으로 내리쳤습니다. 지난 17일 서울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도 조현병 환자인 피의자가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것이었는데요. 조현병 환자의 잇따른 묻지마 범죄에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이들 환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조현병 관리 시급” “정신병이 면죄부는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0,000
    • -1.26%
    • 이더리움
    • 3,415,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59%
    • 리플
    • 2,077
    • -2.17%
    • 솔라나
    • 125,700
    • -2.41%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5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40
    • -2.35%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