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피소' 김세아, 첼리스트 남편 SNS도 돌연 비공개 '아이들 사진만 덩그러니…'

입력 2016-05-26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규식 인스타그램)
(출처=김규식 인스타그램)

김세아가 '불륜설'에 휘말려 피소된 가운데, 첼리스트 남편과 두 자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한 언론 매체는 김세아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소송에 휘말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세아는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혼인 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해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 씨와 결혼한 김세아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출산 당시 남편과 함께 가정 자연분만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김세아 관련 보도가 나오자 김규식 씨는 26일 오전까지 오픈되어 있던 SNS 계정을 닫고, 아이들의 사진과 근황을 전부 비공개로 전환했다. 김규식 씨는 SNS에서 자녀들과 일본 동반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으며, 아내 김세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김세아는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몬스터'에 5회부터 8회까지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3,000
    • -2.13%
    • 이더리움
    • 3,141,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1,962
    • -3.44%
    • 솔라나
    • 119,000
    • -3.64%
    • 에이다
    • 366
    • -4.19%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2.5%
    • 체인링크
    • 13,040
    • -4.6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