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투자, 성지건설 M&A FI로 참여…평가차익 49.6억원

입력 2016-05-26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미니투자는 지난 23일 체결된 성지건설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양수도계약에 FI(재무적투자자)로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제미니투자가 운영하는 제미니에쿼티1호조합은 총 29억2400만원을 투자해 성지건설 주식 4%(38만9926주)를 인수할 계획이다. 주당 인수단가는 7500원이다.

제미니투자는 이번 투자로 25일 종가 기준 약 39억7000만원의 평가차익을 누리고 있다. 특히 조합의 수익 중 10%를 성과 보수로 받기로 약정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밖에 제미니투자는 직접 성지건설의 지분 1%(9만7482주)를 인수할 예정이다. 제미니투자 조합과 직접 투자 주식의 평가 차익은 총 49억6400만원에 달한다. 제미니투자은 성지건설 주식 인수가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미니투자 관계자는 "성지건설 M&A 참여를 통해 1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엄원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8]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4.08]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40,000
    • +1.24%
    • 이더리움
    • 3,436,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57%
    • 리플
    • 2,013
    • +0.55%
    • 솔라나
    • 124,200
    • -0.32%
    • 에이다
    • 358
    • +0.56%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43%
    • 체인링크
    • 13,380
    • +0.45%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