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에쓰씨엔지니어링, 428억원 규모 공사수주 소식에 ‘上’

입력 2016-05-24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유가증권 3개, 코스닥 2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에쓰씨엔지니어링이 시가총액과 맞먹는 규모의 대규모 계약을 따내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 대비 1150원(29.79%) 오른 50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에쓰씨엔지니어링은 휴켐스의 베트남 현지법인(Korea-Vietnam Fertilizer)과 약 3600만달러(약 428억원) 규모의 베트남 복합비료공장 건설공사에 대한 종합설계시공(EPC)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10.4% 수준이며,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9.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청규 에쓰씨엔지니어링 상무는 “해외 EPC 프로젝트 수행이라는 신성장동력을 본격적으로 가동함으로써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의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현대시멘트는 지분 매각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8850원(29.9%) 오른 3만84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산업은행 등 현대시멘트 채권단은 실무진 회의를 통해 오는 7월 현대시멘트 보유지분 95%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밖에 이구산업이 전 거래일 대비 415원(29.96%) 오른 18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CMG제약이 전 거래일 대비 1790원(29.93%) 오른 7770원에 거래를 마쳤고, 국일신동은 735원(29.88%) 오른 3195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97,000
    • +2.32%
    • 이더리움
    • 3,37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54%
    • 리플
    • 2,204
    • +4.21%
    • 솔라나
    • 136,500
    • +1.87%
    • 에이다
    • 400
    • +2.3%
    • 트론
    • 523
    • +0.58%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94%
    • 체인링크
    • 15,450
    • +2.5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