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플러스,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 참여

입력 2016-05-23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면세점과 시티플러스 등 2개 업체가 김포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자 선정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한국공항공사가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 신청을 마감한 결과 롯데면세점과 시티플러스 등 2곳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업체는 입찰 대상인 김포공항 면세사업장 DF1구역(면적 400.2㎡, 화장품·향수)과 DF2구역(433.4㎡, 주류·담배)에 모두 응찰했다. 두 구역의 연간최소임대료는 각각 295억원, 233억원이다. 임대기간은 5년이다. 입찰 면적은 확장 전 기준이며 매장은 앞으로 각각 732㎡, 733.4㎡로 확장될 계획이다.

김포공항에서는 현재 롯데와 호텔신라가 각각 면세점을 운영 중이다. 시티플러스는 청주공항과 인천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5.12.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건보재정·환자 볼모로 ‘약가 인하’ 카드 다시 꺼낸 정부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AI 코인패밀리 만평] 경제는 성장, 현실은 환장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564,000
    • +0.25%
    • 이더리움
    • 4,35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57,000
    • -2.56%
    • 리플
    • 2,723
    • +1.11%
    • 솔라나
    • 183,900
    • +0.71%
    • 에이다
    • 518
    • +5.71%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302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1.61%
    • 체인링크
    • 18,320
    • +2.4%
    • 샌드박스
    • 169
    • +5.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