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플러스,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 참여

입력 2016-05-23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면세점과 시티플러스 등 2개 업체가 김포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자 선정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한국공항공사가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 신청을 마감한 결과 롯데면세점과 시티플러스 등 2곳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업체는 입찰 대상인 김포공항 면세사업장 DF1구역(면적 400.2㎡, 화장품·향수)과 DF2구역(433.4㎡, 주류·담배)에 모두 응찰했다. 두 구역의 연간최소임대료는 각각 295억원, 233억원이다. 임대기간은 5년이다. 입찰 면적은 확장 전 기준이며 매장은 앞으로 각각 732㎡, 733.4㎡로 확장될 계획이다.

김포공항에서는 현재 롯데와 호텔신라가 각각 면세점을 운영 중이다. 시티플러스는 청주공항과 인천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9,000
    • -0.35%
    • 이더리움
    • 3,44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73%
    • 리플
    • 2,117
    • -1.12%
    • 솔라나
    • 127,700
    • -0.7%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93%
    • 체인링크
    • 13,870
    • -0.64%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