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동아건설산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력 2016-05-19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그룹(삼라마이더스그룹)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중인 동아건설산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동아건설산업은 시공능력순위 65위의 건설사로, 2014년 12월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는 SM그룹을 동아건설산업의 우선협상자로 확정했다. SM그룹이 제시한 인수가격은 300억원대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진행된 동아건설 매각 본입찰에는 SM그룹 외에 신일컨소시엄, 부동산투자회사 등 모두 3곳이 참여했다.

SM그룹은 1988년 설립된 삼라건설이 모태로 남선알미늄, 대한해운 등을 인수해 몸집을 키웠고 최근 성우종합건설 인수를 위한 본계약도 체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9,000
    • -0.33%
    • 이더리움
    • 3,43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34%
    • 리플
    • 2,250
    • -1.32%
    • 솔라나
    • 140,400
    • -0.85%
    • 에이다
    • 430
    • +0.23%
    • 트론
    • 451
    • +3.92%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4%
    • 체인링크
    • 14,530
    • -1.09%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