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가족' 길은혜, 도망가던 중 강서준에 기습 키스

입력 2016-05-18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
(출처=KBS )

'별난가족' 길은혜가 도피하던 중 강서준에 기습 키스했다.

18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가족'에서는 강삼월(길은혜 분)이 경찰을 피해 도망치던 중 구충재를 만나 그를 이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삼월은 구충재와 우연히 부딪혀 그의 손을 덥썩 잡고 이끌었다. 이어 강삼월은 경찰의 눈을 돌리기 위해 구충재를 앞세워 기습 키스했다.

경찰이 지나간 후 강삼월은 즉시 입을 뗐고, 그는 구충재에 "뭘 봐요!"라고 돌변하며 자리를 급히 피했다.

그러나 구충재는 강삼월과의 키스가 계속해서 머리속에 맴돌아 하룻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가족'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4,000
    • +0.31%
    • 이더리움
    • 3,439,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9%
    • 리플
    • 2,130
    • +1.24%
    • 솔라나
    • 127,400
    • +0%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37%
    • 체인링크
    • 13,830
    • +1.3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