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성폭행"vs"여자친구, 해프닝"…진실은? 경찰 "경위 파악"

입력 2016-05-18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상무(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유상무(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유상무가 성폭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진실이 무엇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이날 오전 3시께 강남구 한 모텔에서 유상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이에 유상무 소속사 측은 "해당 여성은 여자친구"라며 "해프닝에 불과한 일"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두 사람은 술을 마신 상태로, 유상무는 "A 씨는 자신의 여자친구로 성관계를 하려 했지만 거부해 하지 않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경찰은 유상무와 A 씨를 차례로 조사해 경위를 파악해 수사에 착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인근 CCTV에서는 두 사람이 모텔에 입장할 때 유상무가 강제력을 행사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지 않았다는 점, A 씨가 신고를 번복했다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지만 경찰은 "성폭행 범죄는 신고자의 의사에 따라 처벌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며 철저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겠다는 입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80,000
    • +0.53%
    • 이더리움
    • 3,603,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48,200
    • +0.87%
    • 리플
    • 1,946
    • +2.21%
    • 솔라나
    • 151,600
    • -1.37%
    • 에이다
    • 313
    • +3.64%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70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060
    • +2.09%
    • 샌드박스
    • 52.08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