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성폭행 논란, 20대女 진술 번복…경찰 "모텔 주변 CCTV 확인"

입력 2016-05-18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상무(뉴시스))
(유상무(뉴시스))

유상무가 20대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경위 조사에 나선 가운데, 해당 여성이 진술을 번복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18일 서울 강남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께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유상무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20대 여성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으나 신고를 취소했다.

이에 대해 유상무는 "여자친구가 만취해 생긴 해프닝이다"라고 해명하며 논란은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돌연 20대 여성 A 씨가 고소를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바꿔 의혹을 키웠다.

경찰은 일단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모텔 주변 CCTV 등을 확보해 확인했으며, 유상무가 억지로 A 씨를 모텔로 끌고 들어가는 장면 등은 담겨 있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유상무는 오는 20일 KBS 새 예능 프로그램 '어느날 갑자기-외.개.인(이하 외개인)'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77,000
    • -3.13%
    • 이더리움
    • 4,468,000
    • -6.13%
    • 비트코인 캐시
    • 848,500
    • -2.75%
    • 리플
    • 2,827
    • -4.59%
    • 솔라나
    • 190,100
    • -4.52%
    • 에이다
    • 526
    • -4.01%
    • 트론
    • 444
    • -3.27%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70
    • -3.31%
    • 체인링크
    • 18,290
    • -4.44%
    • 샌드박스
    • 207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