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장동민 논란 이어 한달 만에 또? '옹달샘 왜 이러나'

입력 2016-05-18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옹달샘(뉴시스))
(옹달샘(뉴시스))

개그트리오 '옹달샘' 유상무와 장동민이 잇따른 구설에 오르고 있다.

지난해 여성 비하 발언으로 한차례 구설에 오른 장동민이 한 부모 가정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산 지 한 달 만에 유상무가 여성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것.

18일 한 매체는 유상무가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이날 새벽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유상무 측은 즉각 "여자친구와 단순한 해프닝"이라고 해명하고 나섰지만 논란은 식지 않고 있다.

게다가 유상무 측이 '여자친구가 만취해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가 취소했다'라고 해명한 부분에는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졌다.

네티즌은 "공인이라면 더욱 조심해야 할 듯", "장동민 논란 이어 유상무까지 실망이다", "'옹달샘' 유세윤만 남은 건가", "여자친구가 만취했으면 유상무가 말렸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민과 유상무는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 출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2시간 협상 끝 '임금 3.2% 인상' 타결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6000 박스피' 갇힌 韓증시⋯"구조적 하락 아닌 숨고르기 장세" [박스피 갇힌 증시]
  • 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0,000
    • -1.61%
    • 이더리움
    • 3,284,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1.09%
    • 리플
    • 1,764
    • -8.08%
    • 솔라나
    • 132,900
    • -4.04%
    • 에이다
    • 267
    • -5.32%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42
    • -7.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5.54%
    • 체인링크
    • 14,920
    • -4.66%
    • 샌드박스
    • 45.52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