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유상무, 하루 전 SNS 보니 "목에 칼이 들어와도…널 부인할 수 없어"

입력 2016-05-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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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상무 인스타그램)
(출처=유상무 인스타그램)

성폭행 혐의에 휩싸인 유상무의 근황이 화제다.

유상무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에 칼이 드러와도 널 부인할 수 없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유상무는 반짝이는 의상에 나비 넥타이를 착용하고 거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 유상무의 목에 막대기가 위협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 유상무의 얼굴에 그려진 가짜 수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은 “역시 유상무, 개그 사랑이 남다르다”, “널 부인할 수 없어, 남편해”, “사진은 잘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상무는 18일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유상무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와 술자리에서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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