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갑작스런 SNS 비공개 설정 전환…'무슨 일?'

입력 2016-05-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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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상무 인스타그램)
(출처=유상무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상무의 SNS가 갑작스럽게 비공개 전환됐다.

유상무는 18일 오전 '20대 여대생 성폭행 의혹'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같은 날 이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경찰조사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술자리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자친구가 술에 만취돼 경찰에 신고했다가, 이후 신고를 취소했다"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의혹이 제기되자, 유상무는 세간의 관심이 부담된 듯 오전까지 열려있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설정으로 전환했다.

네티즌은 "유상무 심적으로 부담 느끼는 듯", "누구 말이 맞는 걸까", "어쨌든 공인으로서 감수해야 할 몫인 듯", "여자친구는 왜 그랬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상무는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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