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결산실적] 코스닥, 1분기 영업익 증가율 1위는 어디?

입력 2016-05-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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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개별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상하위 20개사(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 개별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상하위 20개사(자료=한국거래소)

올해 1분기 개별 재무제표를 제출한 코스닥 상장사(934개사) 가운데 작년과 비교해 영업이익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동신건설’이었다. 반면 제일 많이 감소한 곳은 ‘제룡전기’로 조사됐다.

17일 한국거래소는 이 같은 내용의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16사업연도 1분기 실적’ 자료를 발표했다.

동신건설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4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511.88% 증가했다.

이어 △이테크건설 39617.66% △KT서브마린 7117.09% △아가방컴퍼니 4213.99% △유진기업 3924.93% △아바텍 3916.49% △에너토크 3182.63% △에스아이티글로벌 2379.42% △태양 1784.04% △인선이엔티 1698.11%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제룡전기는 1분기 영업이익이 1200만원으로 같은 기간 99.52% 급락했다.

이밖에 △네패스신소재 -98.77% △KH바텍 -98.47% △대동기어 -97.57% △아진엑스텍 -96.19% △아이엠 -95.7% △신진에스엠 -95.1% △솔루에타 -94.44% △솔루에타 -94.44% △제이티 -94% 등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 개별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 상하위 20개사(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 개별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 상하위 20개사(자료=한국거래소)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큰 코스닥 상장사는 △컴투스(589억7800만원) △CJ오쇼핑(362억500만원) △동원개발(352억7600만원) △GS홈쇼핑(320억9400만원) △SK머티리얼즈(304억9000만원) 등으로 조사됐다.

영업이익 하위권에 이름을 올린 상장사는 △SFA반도체(-93억7700만원) △YTN(-74억1400만원)△이엘케이(-73억4400만원) △하나마이크론(-73억4000만원) △시그네틱스(-66억1600만원) △티에스이(-60억7800만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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