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증시, 어닝서프라이즈 기업들에서 해답을.. 나의 신용투자 전략은

입력 2016-05-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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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와 향후 실적 상향 조정으로 지수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 매출액은 3년 동안 감소했지만 올해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하며 불황형 흑자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어닝서프라이즈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매출액 서프라이즈로 외형 성장이 확인된 기업의 향후 실적 방향성은 더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음식료와 담배, 에너지, 생활용품 업종이 이에 해당된다.

한편 스탁론을 주식매입자금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6%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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