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5월 찾아가는 G밸리 채용박람회' 개최

입력 2016-05-16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5월 찾아가는 G밸리 채용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중소기업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12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5월 찾아가는 G밸리 채용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중소기업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숭실대학교에서 '5월 찾아가는 G밸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G밸리 강소기업인 에이쓰리, 엘에스웨어, 일진인터내셔날, 한국소프트웨어아이엔씨 등 다양한 업종에서 50여개사가 참여했다. 또한, 중소기업ㆍ구직자 지원 정부정책 설명과 이력서ㆍ이미지컨설팅, 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경품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3월 첫 채용박람회 개최 이후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100여명 채용을 성사시켰다. 하반기에는 2회 추가 개최할 예정으로, 각 기업에서는 채용 수요에 맞춰 원하는 시기에 참여가 가능하다.

산단공 윤동민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100명 이상의 채용을 성사시킬 계획”이라며 “상시적이고 꾸준한 인력매칭사업을 추진해 산업단지 인력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하는 G밸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8,000
    • -3.79%
    • 이더리움
    • 2,922,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8%
    • 리플
    • 2,012
    • -2.8%
    • 솔라나
    • 125,100
    • -4.58%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23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3.09%
    • 체인링크
    • 12,970
    • -4.42%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