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비대위, 매주 두 차례 민생현장 방문 회의

입력 2016-05-16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일주에 두 차례 오전에 여는 공식회의를 민생 현장을 방문해 진행키로 했다.

민경욱 원내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월요일과 목요일 두 차례 열리는 비대위 전체회의를 ‘경청 투어’ 형식으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현장 회의 중 한 번은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와 의견을 수렴하고 다른 한 번은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를 불러 현장 상황을 종합 점검할 계획이다.

민 원내대변인은 “조선 업계 문제점을 들으러 거제도로 가는 등의 방식으로 현장에 가서 목소리를 듣고 공무원도 불러 설명을 듣는 방안이 좋겠다”면서 “구체적인 횟수와 방문 형식, 장소 등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 혁신위원회의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0,000
    • -2.48%
    • 이더리움
    • 3,435,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2.05%
    • 리플
    • 2,245
    • -2.81%
    • 솔라나
    • 139,700
    • -1.27%
    • 에이다
    • 426
    • -0.93%
    • 트론
    • 455
    • +4.12%
    • 스텔라루멘
    • 257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57%
    • 체인링크
    • 14,510
    • -1.43%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